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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계산기 — 다국가 동시 비교

여행 전 가장 자주 검색하는 것 중 하나가 환율입니다. 1달러·100엔·1유로가 지금 몇 원인지 한 화면에서 동시에 비교하고, 금액을 입력해 즉시 원화로 환산합니다. 환율 데이터는 유럽중앙은행(ECB)의 매일 갱신되는 공식 환율을 사용하며, 한국 시중은행 매매기준율과는 ±0.5% 내외 차이가 있는 참고치입니다.

💱 환율 데이터: 로딩 중…

한국 원화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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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해석 — 매매기준율·현찰살때·송금 환율

이 계산기는 유럽중앙은행(ECB)이 매일 발표하는 매매기준율을 사용합니다. 시중은행에서 환전·송금할 때는 이 매매기준율에 수수료가 더해집니다.

한국 시중은행 환율 4종 (예: USD 매매기준율 1,540원일 때)

  • 매매기준율: 1,540.00원 — 기준 (현금 거래 없음)
  • 송금보낼때: 1,555.40원 — 매매기준율 + 1% 수수료
  • 현찰살때: 1,566.95원 — 매매기준율 + 1.75% 수수료 (가장 비쌈)
  • 카드 결제: 약 1,555원 — 카드사 매입 시점 매매기준율 + 1% 해외 수수료

환전 우대율 90% = 1.75%의 90%를 깎아주는 것이므로 실제 수수료는 0.175%만 부담. 영업점 우대 30% 수준인 공항 환전이 가장 비싸고, 모바일 환전 + 시중은행 영업점 수령이 가장 저렴.

여행 예산을 짤 때는 여행 예산 계산기에 이 환율을 적용해 1일 평균 경비를 산출하고, 동행자와 정산할 때는 N빵 계산기의 환율 입력란에 그대로 입력하세요. 출발일까지 D-day는 D-day 계산기에서 확인.

🧮 계산 공식 & 데이터 출처

원화 = (외화 금액 / 외화 → USD 환율) × USD → KRW 환율
   또는: 외화 금액 × (외화 → KRW 매매기준율)

ECB 환율은 USD 또는 EUR base로 제공되며,
크로스 환율은 USD/KRW를 거쳐 계산.

데이터 출처: Frankfurter.dev (ECB 일일 환율, 무료·인증 불필요). 매일 16:00 CET(한국 23:00)에 갱신되며, 주말·공휴일은 직전 영업일 환율이 유지됩니다.

한국 시중은행 매매기준율과의 차이: ECB 환율은 유럽 은행 간 거래 기준이라 한국 KEB하나·KB·신한 등 매매기준율과 ±0.5% 내외 차이가 있습니다. 정확한 거래는 결제·환전 시점에 시중은행 환율을 다시 확인하세요.

VND(베트남 동): ECB API 미포함 통화로, 표의 정적 값은 별도 자료 기준 참고치입니다(2026-06 기준). 위젯에서 VND 변환은 KRW 기준 정적 비율로 처리.

주요 9개 통화 + 100단위 원화 환산 (2026-06-29 ECB 기준 참고)

통화 1단위 = ?원 100단위 = ?원 1,000단위 = ?원
🇺🇸 USD (미국 달러) 1,543원 154,375원 1,543,750원
🇯🇵 JPY (일본 엔) 9.54원 954원 9,538원
🇪🇺 EUR (유로) 1,761원 176,059원 1,760,590원
🇬🇧 GBP (영국 파운드) 2,042원 204,183원 2,041,830원
🇨🇳 CNY (중국 위안) 227원 22,722원 227,220원
🇦🇺 AUD (호주 달러) 1,065원 106,520원 1,065,200원
🇹🇭 THB (태국 바트) 46.4원 4,644원 46,440원
🇸🇬 SGD (싱가포르 달러) 1,193원 119,346원 1,193,460원
🇭🇰 HKD (홍콩 달러) 197원 19,687원 196,870원
🇻🇳 VND (베트남 동) 0.06원 5.95원 59.5원

💡 실전 팁 & 흔한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공항 환전이 시내 은행보다 왜 비싼가요? +
공항 지점은 임대료·인건비가 높고 경쟁이 거의 없어 우대율이 낮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은행 영업점은 매매기준율 대비 1.75% 수수료를 받지만 50~90% 우대 시 실제 차이는 0.2~0.9%로 줄어듭니다. 반면 공항 환전소는 30% 정도만 우대해 1.2% 이상 손해가 발생합니다. 100만 원 환전 시 약 5,000~10,000원 차이가 나니, 출국 전 시중은행 모바일 환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매매기준율, 현찰살때, 송금보낼때 — 무엇이 다른가요? +
매매기준율은 은행 간 거래에 쓰이는 기준 환율이고, 현찰살때는 우리가 종이 외화를 살 때(보통 매매기준율 + 1.75%), 송금보낼때는 해외 계좌로 송금할 때(매매기준율 + 1%)입니다. 가장 비싼 것이 '현찰살때'이며, 환전 우대율(예: 90%)은 이 1.75% 수수료를 깎아준다는 뜻 — 90% 우대 = 실제 수수료 0.175%만 부담.
해외에서 신용카드 결제 시 적용 환율은 무엇인가요? +
카드사가 매입 시점(보통 결제 후 1~3일)의 매매기준율에 약 1% 해외 수수료를 더해 청구합니다. 즉 결제 시점이 아닌 카드사가 정산하는 날짜 환율이 적용되므로 환율 변동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트래블 카드(트래블월렛·하나트래블로그 등)는 매매기준율 그대로 적용해 수수료 0%로 가장 유리합니다.
현지 ATM 인출 vs 환전, 어느 것이 이득인가요? +
금액에 따라 다릅니다. 100만 원 이하 단기 여행은 시중은행 90% 우대 환전이 보통 가장 저렴합니다. 200만 원 이상이거나 장기·다국가 여행은 트래블 카드로 현지 ATM 인출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매매기준율 적용 + 일부 카드 ATM 수수료 면제). 일반 신용카드의 해외 ATM 인출은 수수료(5달러 + 환율 1%)가 누적되어 비싸므로 피하세요.
환율 우대율 100%는 수수료가 0원이라는 뜻인가요? +
거의 그렇지만 완전히 0은 아닙니다. 우대율은 매매기준율과 현찰살때 사이의 차액(스프레드)에만 적용됩니다. 예: USD 스프레드 1.75% × 100% 우대 = 0% 추가 수수료 → 매매기준율 그대로. 다만 ATM 인출·송금 수수료, 환전 수수료 등 부가 비용은 별도이며, 100% 우대는 시중은행 VVIP 고객·이벤트성 한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환율은 언제 사는 게 가장 저렴한가요? +
예측은 불가능합니다. 환율은 정치·경제 이슈에 민감해 단기 예측이 어렵습니다. 안전한 방법은 출발 1~2개월 전부터 3~4회에 나눠 분할 환전해 평균 환율로 위험을 분산하는 것입니다. 트래블 카드는 결제·인출 시점 환율이 적용되므로 환율 변동 위험을 그날그날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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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29일 (환율 표 기준, 위젯은 실시간 fetch) | 출처: 환율 데이터: 유럽중앙은행(ECB) via Frankfurter.dev 무료 API · 한국 시중은행 매매기준율과는 미세 차이 있을 수 있음. 표 환율은 2026-06-29 기준 참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