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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D-day & 체류일수 계산기

출발까지 며칠 남았는지 궁금한 분도, 비자 만료 전 출국일을 정확히 계산해야 하는 분도 모두 한 페이지에서. 여행 출발일을 입력하면 D-day 카운트다운이 나오고, 입국일·출국일을 입력하면 실제 체류일수를 계산해 일본 90일·미국 ESTA 90일·셰겐 90일 등 주요국 무비자 한도와 자동 비교합니다. 결과 카드는 그대로 SNS·단톡방에 'D-23 여행 출발!' 이미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결과 해석 — 입국일·출국일 혼동 정리

가장 흔한 실수는 "3박 4일이면 며칠 체류?"입니다. 정답은 4일 — 입국일(1일차)·출국일(4일차) 모두 그 국가에 있는 날이므로 체류일에 포함됩니다. 박(night)은 호텔 숙박 횟수이고, 일(day)은 그 나라에 있는 날 수입니다. 비자나 무비자 한도는 항상 일(day) 기준입니다.

예시 1: 1월 1일 입국 → 1월 30일 출국 = 30일 체류 (1·2·…·30일 각 1일씩). 무비자 30일 한도인 국가라면 딱 맞춤 — 출국일이 1월 31일이면 31일 체류가 되어 1일 초과.

예시 2: 3월 1일 도쿄 입국, 3월 5일 인천 도착 = 도쿄 체류 5일. 일본 무비자 90일 대비 잔여 85일.

유럽 셰겐 협약국은 단순 체류일이 아닌 180일 롤링 윈도우 계산이 필요합니다. 1회 입국이 아니라 과거 180일을 거꾸로 세 그 안의 누적 체류일을 보기 때문에 별도 계산기를 사용하세요.

체류일수가 확정되면 여행 예산 계산기로 1일 평균 경비 × 일수를 산출하고, 돌아온 뒤에는 N빵 계산기로 동행자와 정산하세요.

🧮 계산 공식

D-day

D-day = 출발일 − 오늘 (날짜 차이, 시간 0시 기준)
D-23: 출발까지 23일 / D-DAY: 당일 출발 / D+5: 출발 후 5일째

체류일수 (입국일 포함 기준)

체류일 = (출국일 − 입국일) + 1
박 수 = 출국일 − 입국일
잔여 = 무비자 한도 − 체류일

입국일 비포함 옵션은 일부 국가(특수 조약)나 자체 계산 시 사용하세요. 표준은 포함입니다.

한국 여권 주요국 무비자 체류 가능일수 (2026년 6월 기준)

국가/지역 무비자 한도 비고
🇯🇵 일본 90일 1회 입국 기준. 단기 관광·상용 목적
🇨🇳 중국 (본토) 15일 2024.11~ 한시적 무비자. 정책 변경 빈번하니 확인 필요
🇭🇰 홍콩 90일 별도 절차 없음
🇲🇴 마카오 90일 별도 절차 없음
🇹🇼 대만 90일 별도 절차 없음
🇹🇭 태국 90일 한국은 양자조약으로 90일 (일반 60일 무비자와 별도)
🇻🇳 베트남 45일 2023.8부터 15일→45일 확대
🇸🇬 싱가포르 90일
🇲🇾 말레이시아 90일
🇵🇭 필리핀 30일 30일 연장 가능 (현지 이민청)
🇮🇩 인도네시아 30일 관광 무비자. 60일 연장 시 도착 비자(VOA) 필요
🇺🇸 미국 90일 ESTA 전자여행허가 필수 (유효 2년)
🇨🇦 캐나다 180일 eTA 전자여행허가 필수
🇪🇺 유럽 셰겐 27개국 180일 중 90일 롤링 윈도우 — 별도 계산 필요
🇬🇧 영국 180일 ETA 전자여행허가 필요 (2025~)
🇦🇺 호주 90일 ETA 전자여행허가 필수
🇳🇿 뉴질랜드 90일 NZeTA 전자여행허가 필수

💡 실전 팁 & 흔한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출국일도 체류일수에 포함되나요? +
네, 대부분의 국가에서 입국일과 출국일 모두 체류일수에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1월 1일 입국, 1월 5일 출국이면 5일 체류로 계산됩니다(1·2·3·4·5일 각각 1일). 입국일과 출국일이 같은 당일치기여도 1일로 계산됩니다. 일부 항공권·호텔 예약 시 '박(night)' 단위는 다르니 혼동 주의: 3박 4일은 박 수 3, 일 수 4입니다.
비자 만료일 당일에 출국해도 되나요? +
원칙적으로는 만료일 당일 자정 전 출국이어야 합법입니다. 예: 무비자 90일 한도이고 1월 1일 입국이면 마지막 합법 체류일은 3월 31일(또는 90일째 날)이며, 그 다음날 0시가 되기 전에 출국 게이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항공편 지연·결항 리스크를 고려해 1~2일 여유를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1일이라도 초과하면 벌금·재입국 금지 조치가 가능합니다.
3박 4일이면 체류일수는 며칠인가요? +
체류일수는 4일입니다. '박(night)'은 호텔에 머무는 밤의 수이고, '일(day)'은 해당 국가에 있는 날짜의 수입니다. 3박 4일은 첫째 날 입국→3일 밤을 호텔에서 자고→4일째 출국이므로 4일간 그 국가에 있게 됩니다. 항공권 'BAG ALW'나 비자 한도 계산 시에는 박이 아닌 일(day) 기준을 사용합니다.
무비자 30일과 30일 체류는 다른 개념인가요? +
거의 같지만 미묘하게 다릅니다. 무비자 30일은 한국 여권 소지자가 비자 없이 입국 후 머물 수 있는 최대 한도, 30일 체류는 실제로 머문 일수입니다. 무비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체류 일수를 정할 수 있으며, 한도를 1일이라도 넘기면 비자 신청이 필요합니다. 일부 국가는 '연속 30일'과 '180일 중 누적 30일'을 구분하니 각국 규정을 확인하세요.
미국 ESTA 90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ESTA(전자여행허가)는 여행 횟수가 아닌 1회 입국 시 최대 90일 체류를 허용합니다. ESTA 자체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년이며, 그 안에 여러 번 방문할 수 있고 매번 90일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여러 차례 재입국하는 패턴은 입국심사관이 '실질 거주 의도'로 판단해 입국을 거부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셰겐 90일과 일반 무비자 90일은 무엇이 다른가요? +
일본·태국 같은 일반 국가의 무비자 90일은 1회 입국 기준이라 출국 후 재입국하면 다시 90일이 부여됩니다. 반면 유럽 셰겐 협약국은 180일 롤링 윈도우 기준으로 27개국 전체에서 합산해 180일 중 90일까지만 허용됩니다. 셰겐은 단순 체류일 계산이 아니라 윈도우 계산이 필요해 쉥겐 90/180일 계산기를 별도로 사용하세요.

🔗 관련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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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24일 | 출처: 무비자 체류일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 각국 대사관 공시 (2026.06 기준). 정책 변경 가능하므로 출발 전 최신 정보 확인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