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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산 계산기

여행 예산을 짤 때 가장 어려운 건 "얼마면 충분할까?"입니다. 목적지를 선택하면 일본·동남아·유럽·미국 등 인기 지역의 1일 평균 경비를 기준으로 항목별 예산을 자동 배분하고, 총 비용과 1인당 금액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결과는 휴대용 PDF 예산 계획표로 저장해 여행 중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총액으로 자동 분배하기

총액을 입력하면 가이드라인 비율(숙박 35% · 식비 25% · 교통 15% · 입장료 8% · 쇼핑 7% · 기타 5%)로 자동 배분합니다.

📖 결과 해석

"1일 (1인)"은 하루 동안 한 사람이 쓰게 될 평균 금액이며, "총 (1인)"은 여행 전체 기간 동안 한 사람이 부담할 금액입니다(항공권·예비비 포함). "전체 합계"는 인원 전체의 총 여행 비용으로, 친구·가족과 함께 가는 여행이라면 단톡방에 공유할 수치입니다.

표의 % 컬럼은 각 항목이 전체 여행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입니다.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숙박 35·식비 25·교통 15·입장료/쇼핑 15·예비비 10)과 크게 차이 난다면, 여행 스타일을 재점검해 볼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숙박 비중이 50%를 넘으면 호텔 등급을 한 단계 낮춰 다른 항목에 여유를 줄 수 있습니다.

장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쉥겐 90/180일 계산기로 체류 가능 일수도 함께 확인하세요. 여행 후 동행자와 정산할 때는 N빵 정산 계산기로 1인당 부담액을 정확히 나눌 수 있습니다.

🧮 계산 공식 — 항목별 누적 + 예비비

1일 1인 합계 = Σ(숙박+식비+교통+입장료+쇼핑+기타)
체류 1인 = 1일 1인 합계 × 여행 일수
1인 총액 = 체류 1인 + 항공권 + (체류 1인 × 예비비%)
전체 합계 = 1인 총액 × 인원

자동 분배 모드는 총 예산에서 항공권을 제외한 체류 비용을 가이드라인 비율(숙박 35 · 식비 25 · 교통 15 · 입장료 8 · 쇼핑 7 · 기타 5 · 예비비 5)로 나눠 각 항목에 분배합니다.

예시: 4박 5일 일본 2인 여행에서 1일 1인 14만 원 × 5일 = 70만 원, 항공권 35만 원, 예비비 10% 적용 시 1인 총액 약 112만 원, 2인이면 224만 원 예산이 권장됩니다.

인기 목적지별 1일 평균 경비 (1인 기준, 원화 환산)

목적지 숙박 식비 교통 입장료·기타 1일 합계
🇯🇵 일본 (도쿄/오사카) 70,000 40,000 15,000 15,000 140,000
🇹🇭 동남아 (방콕/다낭) 35,000 20,000 10,000 10,000 75,000
🇻🇳 베트남 (호치민/하노이) 25,000 15,000 8,000 7,000 55,000
🇪🇺 서유럽 (파리/로마) 120,000 60,000 20,000 20,000 220,000
🇨🇿 동유럽 (프라하/부다페스트) 60,000 35,000 15,000 15,000 125,000
🇺🇸 미국 (LA/NYC) 180,000 70,000 25,000 25,000 300,000
🇦🇺 호주 (시드니/멜번) 130,000 60,000 20,000 20,000 230,000
🇰🇷 국내 (제주/부산) 80,000 40,000 15,000 15,000 150,000

💡 실전 팁 & 흔한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3박 4일 일본 여행 예산은 얼마면 충분한가요? +
도쿄·오사카 기준 1인 평균 약 90~120만 원(4일 기준)이 일반적입니다. 항공권 30~40만 원 + 숙박 28만 원(7만/박 × 4박) + 식비 16만 원(4만/일) + 교통 6만 원 + 입장료·쇼핑 10~20만 원 수준입니다. 료칸이나 고급 호텔을 이용하면 1.5~2배 늘어나고, 게스트하우스·자취 식사 시 30% 절감 가능합니다.
유럽 배낭여행은 하루 경비가 얼마나 드나요? +
서유럽(파리·로마·런던)은 1일 1인 18~25만 원, 동유럽(프라하·부다페스트)은 10~15만 원이 일반적입니다. 호스텔 + 대중교통 + 슈퍼마켓 식사 기준이며, 호텔 숙박과 외식 위주면 30~50% 증가합니다. 14일 여행 시 항공권 별도로 250~400만 원 예산이 권장됩니다.
여행 예산에서 예비비는 몇 % 잡아야 하나요? +
전체 예산의 10~15%를 예비비로 별도 책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응급 의료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분실·도난 대응, 예상치 못한 입장료·세금 등 변수가 많기 때문입니다. 장기 여행(1주일 이상)이나 외진 지역은 20%까지 늘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행 예산을 항목별로 어떻게 배분하나요? +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숙박 35% · 식비 25% · 교통 15% · 쇼핑/입장료 15% · 예비비 10%입니다. 도시 관광형은 식비·교통이 늘고, 휴양형은 숙박 비중이 커지며, 액티비티 중심은 입장료 비중이 30%까지 올라갑니다. 본인 여행 스타일에 맞춰 5~10% 단위로 조정하세요.
환율은 어느 시점 기준으로 계산해야 하나요? +
예산을 짤 때는 출발일 기준 매매기준율로 잡고, 환율 변동 대비 5~10% 여유를 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실제 결제는 카드사가 매입한 시점의 환율이 적용되므로 약간의 차이가 생깁니다. 환전소·공항 환율은 매매기준율보다 1~3% 비싸니, 시중은행 우대 환율을 활용하면 절감 가능합니다.
동남아 여행은 얼마면 충분한가요? +
방콕·다낭·발리 등 동남아 인기 도시는 1일 1인 5~8만 원으로 충분합니다. 4박 5일 기준 항공권 포함 60~90만 원이면 알찬 여행이 가능하고, 풀빌라·고급 리조트를 이용하면 150만 원 이상으로 늘어납니다. 환율이 유리해 가성비가 가장 좋은 권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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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 출처: 환율: 2026년 6월 매매기준율 기준 / 1일 평균 경비: 일반 여행자 기준 평균값 (실제 비용은 시즌·도시·여행 스타일에 따라 차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