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프레스
💰

여행경비 N빵 정산 계산기

여행 다녀온 뒤 가장 골치 아픈 일은 경비 정산이죠. 누가 얼마 냈고, 누가 빠지고, 환율은 언제 적용하고… 항목별로 입력만 하면 1인당 보낼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결과 카드를 그대로 단톡방에 이미지·PDF로 보낼 수 있습니다.

외화 금액 × 환율 = 자동으로 총 경비에 합산됩니다.

📖 결과 해석

"1인당 부담 금액"은 총 경비를 인원수로 나눈 후 선택한 끝수 처리 방식을 적용한 금액입니다. 100원 단위 올림을 선택하면 각자 송금할 금액이 100원 단위로 떨어져 송금이 편하지만, 1인당 부담액 × 인원수가 실제 총 경비보다 약간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 차액(보통 몇 백 원)은 결제자가 다음 모임 회비로 사용하거나 간식비로 처리하면 깔끔합니다.

"송금 안내"는 항목별 정산 모드에서 각자 실제 결제한 금액과 1인당 부담액의 차이를 기반으로 계산한 최소 송금 경로입니다. 4인 정산이라도 송금 횟수는 최대 3회로 줄어들어, 송금 수수료(있다면)도 절감됩니다.

외화 결제가 포함된 경우, 입력한 환율로 즉시 원화 환산해 정산합니다. 정확한 정산을 위해서는 카드사 명세서가 확정된 후 다시 한 번 계산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계산 공식

단순 N빵

총 경비 = 원화 + (외화 × 환율)
1인당 = 끝수처리(총 경비 ÷ 인원수)

항목별 정산 (각 항목별 참여자 다름)

항목 i 분담액 = 항목 i 금액 ÷ 항목 i 참여자수
각 인원 부담액 = Σ(자신이 참여한 항목 분담액)
각 인원 잔액 = 자신이 결제한 금액 − 자신의 부담액
   잔액 > 0 → 받을 사람
   잔액 < 0 → 보낼 사람
최소 송금 경로 = greedy로 짝짓기

예시: 4인 여행에서 A가 숙박 40만원, B가 렌터카 16만원, 식대 8만원(전원)을 결제했다면, 총 64만원·1인당 16만원. A는 +24만원(받을 돈), B는 +8만원(받을 돈), C·D는 각 −16만원(보낼 돈) → C가 A에게 16만원, D가 A에게 8만원·B에게 8만원 송금으로 정산 완료.

인원수·총액별 1인당 정산 금액 (단순 N빵 기준)

총 경비 2인 3인 4인 5인 6인 8인
100,000원 50,000원 33,400원 25,000원 20,000원 16,700원 12,500원
300,000원 150,000원 100,000원 75,000원 60,000원 50,000원 37,500원
500,000원 250,000원 166,700원 125,000원 100,000원 83,400원 62,500원
800,000원 400,000원 266,700원 200,000원 160,000원 133,400원 100,000원
1,000,000원 500,000원 333,400원 250,000원 200,000원 166,700원 125,000원
1,500,000원 750,000원 500,000원 375,000원 300,000원 250,000원 187,500원
2,000,000원 1,000,000원 666,700원 500,000원 400,000원 333,400원 250,000원

💡 실전 팁 & 흔한 실수

❓ 자주 묻는 질문

더치페이 1인당 금액에서 소수점·끝수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
계산기에서 끝수 처리 방식을 '100원 단위 올림 / 반올림 / 내림'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송금은 100원·1,000원 단위로 맞추는 게 일반적이며, 올림 처리 시 남는 금액(예: 1인당 12,400원 × 4명 = 49,600원, 실제 총액 49,425원 → 175원 잉여)은 다음 모임 비용이나 간식비로 처리하는 것이 깔끔합니다.
현지에서 카드로 결제한 금액은 어떤 환율로 정산해야 하나요? +
원칙적으로는 카드사가 실제 청구한 원화 금액을 기준으로 정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카드 명세서가 나오기 전에 정산하려면, 결제일 기준 매매기준율을 적용해 임시 정산하고 명세서 확정 후 차액을 정산하면 됩니다. 결제 시점이 아닌 카드사 매입 시점의 환율로 청구되므로 1~3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공동 경비와 개인 경비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
공동 경비(숙박·렌터카·공용 식사 등)는 N빵 대상에 포함하고, 개인 경비(개인 쇼핑·간식·기념품 등)는 정산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계산기에서 항목별로 '참여자'를 지정할 수 있으니, 일부만 참여한 항목(예: 한 명만 빠진 저녁 식사)도 정확히 분담할 수 있습니다.
한 명이 모든 결제를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낼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계산기에 결제자를 표시하면, 결제자를 제외한 나머지 인원이 결제자에게 보낼 금액을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4인 여행에서 A가 총 80만원을 결제했다면, B·C·D 각각이 A에게 20만원씩 보내면 정산 완료입니다. 결제자가 여러 명이면 각자의 결제 금액과 1인당 부담액을 비교해 송금 방향을 결정합니다.
여러 명이 각자 다른 항목을 결제했을 때 송금 횟수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
각 사람이 '실제 낸 금액 - 1인당 부담액'을 계산하면, 양수면 받을 사람, 음수면 보낼 사람이 됩니다. 받을 사람과 보낼 사람을 짝지어 송금 횟수를 최소화하면 됩니다. 4인 정산에서 최대 송금 횟수는 3회로 줄일 수 있습니다. 계산기가 자동으로 최적 송금 경로를 제안합니다.
환율을 어떤 단위로 입력해야 하나요? +
'1 외화당 원화 가격'으로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100엔 = 920원이면 9.20을 입력합니다. 네이버 환율·다음 환율에서 검색 시 표시되는 '매매기준율' 또는 카드 명세서 환율을 사용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 관련 계산기

함께 보면 좋은 정보

마지막 업데이트: 2026년 6월 | 출처: 자체 계산 (환율은 사용자 입력 기준)